큰고모님과 어머님하구 저녘을 먹구 오는 길이네요~~~~낼 일을도와주고 가신다고 하셔서한끼 대접해 드렸네요~~~~편안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4.07.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