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밤 사건 사고 많았습니다. 바람이 강해서 도로에 낙엽이 뒹굴고 쌀쌀하고 추웠는데 아침은 생각보다 포근하네요. 배추 배달 갔다가 지인들 돌아보고 새벽에 도착했어요. 늘 헤어짐은 아쉬워서 늦게 출발하게 되네요. 바리 바리 싸주셔서 차에는 사랑가득 싣고 아쉬운 마음 남기고 왔습니다. 곳곳에 빙판길 조심하는 하루 되시고 가족과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2.06
-
답글 고생하시는 만큼 보람도 크듯이 늘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