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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만에 한숨 자고 일어나서
    택배 포장을 하구서
    블루베리 묘목에 관수를 해주기전에 잠시 들어오네요~~~~
    아직도 열기가 식지 않은것 같네요~~~~
    행복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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