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김장 마무리 짓고(200)포기정도 밤근무라 출근해 이제야 울님들 뵈러 왔네여....많이 추웠는데 혹여 감기라도 걸리셨나 걱정 했는데 잘 지내셨죠...??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2.07 답글 고생하셧네요.... 비로서 올해 큰일을 마무리 하여서 속이 후련하시겠네요....편이 쉬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2.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