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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에서 온 친구가 저희집에서 하룻밥을 자구서
    아침부터 벌초하는 일을 도와 주었네요~~~
    비를 맞구서 하였더니
    떨면서 벌초를 한것 같네요~~~~~
    행복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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