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만나서 저녁먹으며 술 한잔하고, 커피숍에 가서 사장님과 유쾌한 수다를 떨다가 지금 들어왔내요. 술은 이제 일상이 되어 버렸내요. 작업 좀 할 것이 있어서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8.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