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어르신이 돌아가셔서 오늘이 출상을 하는날이라비를 맞구서 일을 도와 주었네요~~~~피곤해서 인지 잠깐 자구서 이제 출석을 하네요~~~~행복한 오후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4.08.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