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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공짜로 나누어 주는 선물이다.
내가 남을 용서해 주면 내 마음속에 있는 분노와 증오를 해소시켜 나의 영혼을 자유롭게 풀어놓을수 있어 남에게 그저 베풀어준 용서는
또한 나 자신을 위한 선물이다.
한 해가 저물어 가는 소중한 12월....마음속에 미움이나 용서못할 일이 있거든 넓은 마음으로 용서해 주는 달 되시길 바래요...2010년엔 마음안에 사랑과 관용, 아름다움만이 자리하면 좋겠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2.13 -
답글 예..그래요... 야생화님도 몇일 남지 않은 한해 잘마무리 짓길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