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삼켜먹은 어둠이 어제를 유린했던 시간 이었지만다시 그려나가는 내 안의 아름다움은당신이란 이름의 선물 때문인걸요~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그날의추억 작성시간 14.10.05 답글 글이 멋지네요~~~~~~~아침 저녘으로는 기온이 내려가서 인지 조금은 쌀랑하다는 생각이 드네요~~~~오늘도 행복한 하루 열어 가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4.10.05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