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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이 되니깐 전국이 한기가 느껴 지는 것 같았어요. 왠만해서는 추운 느낌이 들지 않는 통영이 오후가 되니깐 제법 춥고 마산, 부산, 양산, 경북쪽으로 올수록 더욱 그러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꺼진 불 다시 살리고 난리를 떨었네요. 구둘짱이라 그래도 방에는 온기가 가득 했지요. 울님들 구둘짱 같은 마음 가지기를 바래요. 쉽게 흔들리지 않는 마음, 한번 달구어진 열정이 쉽게 씩지 않는 뜨거운 마음 그런 아름다운 가슴의 소유자가 되시는 울님들 되시길 축복합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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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많이 고생하셨네요.... 여기 아침 기온이 영하 8도를 가르키고 있네요.... 아침 추위로 조금 고생을 했네요... ㅋ 편안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