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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겨울바지로 갈아 입어야 겠네요. 매스컴에서 하도 호들갑을 떨어서 여름바지와는 이별을 하게 됩니다. 울집은 해발 고도가 높은데도 아직은 그렇게 추운감이 들지 않습니다.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환경의 영향을 적게 받지요. 사랑하는 울님들 오늘도 행복감 넘치는 하루를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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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금까지도 여름바지를 입고 다녔나 보네요.... 건강하게 사시네요...ㅋ. 저는 벌써 겨울 바지를 입고 다니는데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