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많이 쌓일줄 알고 밖을 확인하니 어제 내린 그대로 네요....좀 서운하기도 하지만 안심되기도 하네요..ㅋ 어머님이 수원에 계셔서 집이 텅빈것처럼 보이네요...^^ 울님들 오늘 하루도 복된 하루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2.18 답글 날도 추운데 식사 챙겨 드시려면 고생 하시겠네여...그래도 꼬박꼬박 잘 챙겨 드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2.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