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이곳에는 저 어릴적 추억을 생각하는곳.....겨울밤에 눈길을 걸어본적 있겠지요....하얀눈소길을.....미끄러지고 넘어지고....
    지금은 무척 조심해야 하겠지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12.19
  • 답글 차가 다니지 않는 길을 나혼자만의 발도장을 하얀 길위에 찍으며 돌아 다니곤 했는데 .... 많은 추억을 자아내게 해 주셔서 넘 고맙네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