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머님이 한양으로 가신다고 하셔서 전주까지 태워드리고 왔네요~~~~시골집에 혼자있으니 어머님의 빈자리가 벌써부터 느껴지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4.1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