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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어머님이 한양으로 가신다고 하셔서 전주까지 태워드리고 왔네요~~~~
    시골집에 혼자있으니 어머님의 빈자리가 벌써부터 느껴지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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