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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같은 날은 따뜻한 방바닥에서 뒹글 뒹글 굴러다니다 배고프면 김치전, 고구마등이나 먹으면서 슬픈 팝송 틀어놓고 비오는 것 구경하면서 지나간 추억을 되새기고 싶은 날입니다. 비오고 추워질라나.....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11.24
  • 답글 요즘은 조금 한가한데도 방에서 뒹굴 뒹굴 하고 싶은데 주위에서 가만히 두질 않네요~~~~ㅎ
    비가온후에도 포근하니 좋네요~~~~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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