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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래기 사과박스에 포장해서 택배 보내고 오랫만에 차량점검하고 이것 저것 교체하고 나른한 오후 보내고 있습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죠^^ 그래도 산골에는 물 때문에 고생이네요. 한번 얼은 물이 쉽게 녹지 않네요. 인천에서 귀농하신 분 택에가서 오손 도손 이야기 하고 서로 돕기로 약속하고 내려 왔어요. 도시에 살다가 일가족이 귀농했는데 잘 적응하시네요. 울님들 편안한 오후 되세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2.22
  • 답글 예...^^ 서로 알고 도와가며 살면 좋지요.... 서로 모르는 분을 알아가는 것도 좋구요... 즐거운 시간 가지셨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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