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동생들이 내려와서 같이 늦은 아침을 먹었네요~~~~역시나 여럿이 함께하면 맛이 좋은것 같네요~~~~다시 봄으로 돌아가는 느낌 너무 포근하니 너무 좋은 주말이네요~~~~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4.11.29 답글 예.. 정말 북적 북적하니 어머님이 입가에 싱글벙글이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1.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