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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시는 할머니 화장실 문이 바람에 날라 갔네요 ㅋㅋㅋ 볼일을 못 보신다기에 장석 하나 구입해서 문 달아 드리고 오니 우리집 물탱크 파이프가 동파 되어서 물이 찔찔 캬~~~ 자동차 오일 교환 하는데 오일휠터가 도무지 돌아가지 않네요. 차밑에서 얼마나 기어 다녔던지 목이 뻐근 하네요. 파이프 사가지고 와서 수리하니 어둠이 몰려 오네요. 주말에 또 추위가 온다는데 단도리 잘해야 겠어요. 이제야 외출한 정신이가 돌아 왔네요. 울님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시길....^*^))__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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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생하셨네요... 마음도 따뜻하시구요.... 옆에 주위에 홀로 계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집을 관심있게 봐야 겠네요.... 고생하셨네요... 편이 주무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