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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 정말 기계들속에 살고 있는듯 하네요~~~~
이틀이지만 얼마나 하고 싶은지요~~~~~~~~
어제보다는 기온이 포근해서 인지 눈이 녹아내리는 소리가 들리네요~~
지금은 눈이 아닌 비가 내리니 한결 마음이 가볍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2.19 -
답글 잠깐이라도 컴퓨터가 안되면...
답답해하는 기계속에 살고 있으니...
그래선지 시력도 떨어지고...손목도...
오늘은 날이 조금 풀려서...한결 가벼운 마음입니다.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4.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