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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저녘을 먹구서 고은님들 소식을 듣고 있네요~~~~~
    나무 한경운기를 싫고와서 잘라서 헛간에 쌓아놓으니 마음이 흐뭇해 지네요~~~~
    행복한 주말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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