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용접을 할 자재를 사다 갔다놓고와서저녘을 같이 먹구 집에 들어왔네요~~~~~~~~~밤에 들어서니 기온이 내려갔네요~~~~~감기 조심하시구요저녘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01.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