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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만든 김치하고 밑반찬이 낼 일본으로 갑니다.....기분이 좋아요. 가끔씩 주문이 들어 오면 만들어 주는데....보내는분이 맛있다고 합니다... 또 언제 올지 눈속에 배달하고 왔습니다 무거워서 혼났습니다....버스나 택시가 눈길에 안다녀서 전철로 더힘들게.....그렇게 하루가 갔습니다...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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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생하셧네요... 음식을 언제 맛보러 가야 겟네요... 전수좀 받아보구요.... ㅋ^^ 내가 만든 음식이 맛잇다고 하면 기분이 좋은데 찾는 분이 게시다고 하면 더욱 기분이 좋겟네요... 많이 찾는 분이 계셨으면 좋겠네요....
편안밤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