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만 있어도 땀이 주르룩 이네요... 오늘 병에다 항아리에다가 꿀을 담았어요... 조금만 움직여도 옷에 물들이고 있네요... 남동생 간다고 전주까지 태워다 주고 왔어요,, ... 에구 더워라..^*^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07.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