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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째깍 째깍
    시간이란 놈은 거침이 없어
    어디서 그리도 힘이 솟는지 멈추는 법이 없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보내도 외롭지도 않나봐
    해와 달을 보내고 또 보내도 후회도 없나봐
    누구든 똑같은 기회를 주지만 되돌리지 않고
    내가 어디쯤 와 있는지 알려주지도 않아
    지나고 나서야 부끄럼과 실수를 알게 해주지


    - 박병철의《자연스럽게》중에서
    작성자 그날의추억 작성시간 15.03.03
  • 답글 기다려주지 않는게 시간이라고 하죠~~~~
    정말 시간은 가랑비에 옷젖듯이 흘러가지만
    지나간 세월은 번개처럼 지나가는것 같네요~~~~~~~
    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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