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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 새해를 맞는다고 다들 분주하네요. 이제 한해가 가고 새해가 밝아 온다고요ㅋㅋㅋ 태양편에서 생각하면 대략 8분 20초 전에 출발한 과거의 빛이 우리에게 도달하는데 과거의 형상을 보기위해서 간절곳으로 정동진으로... 해 아래 새것은 없습니다. 하나도 없지요.ㅎㅎㅎ 단지 내가 그렇게 생각할 뿐이지요. 울님들의 삶에 맨날 새날 같은 기쁨과 행복 가득한 생각으로 넘치시길 바랍니다. 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2.31
  • 답글 새해가 얼마남지 않았네요. 지기님 새해엔 하시는 일과 가정에 행복 기득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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