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이 심방을 오셔서 예배드리고 지금 가셨네요~~~은혜로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03.24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