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잠시 시간이 남아 들려보았네요 ,,,한주간도 평안하고 즐거운 날들 되세요^^~~~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5.03.25 답글 어서오세요~~~~ 민서님오늘은 땅을 파고 대추나무와 감나무를 심어서 인지 조금 피곤했었나 봐요잠깐 누웠다가 일어나 이제 컴앞에 앉아 보네요~~~~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03.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