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저녘을 먹구서 컴앞에 앉아 있네요~~~~이른아침에는 쌀랑한 기운이 있더니 한낮에는 더워서 반팔을 입구서 일을 했네요~~~~고은님들 행복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04.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