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갔다가 이제 들어왔네요~~~~~여기는 소나기인지 비가 잠시 내리다 다시 햇볕이쨍쨍이네요~~~~장대가은 소나기가 간절하네요~~~~행복한 점심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06.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