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작업을 정신없이 끝내고서 샤워하구 나서 저녘을 먹고나니이시간이네요~~~~요즘은 블루베리 수확을 하느라 너무 정신없이 지내고있네요~~~~고은님들 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06.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