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오질 않네요~~~ 익산에 친한 친구가 식당을하는데 개업할떄 가보고 가보지를 못해서 갔다 왔네요... 많은 얘기를 나누고 싶었는데 좀 서운하기는 한데 담을 기약을 하고 왔어요... 자주 다녀 와야 겠어요~~~~ 울님들 편히 주무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1.10 답글 잘 하셨네여....좋은 친구를 만나고 나면 힘이 셈솟죠...!!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