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비가와서 집안일을 했네요~~~비가오는대도 집주변에 풀을 잘라주었네요~~~~고은님들 저녘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07.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