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기만 한 인생은 없다. 쓰기만한 인생도 없다. 인생은 아포가토. 온기와 냉기가 공존하는 달콤 쌉쌀한 디저트 같은 것 작성자 그날의추억 작성시간 15.08.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