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가운데 하루가 바삐 지나가네요~~~~~오늘은 어머니가 한달에 한번 과절약을 타러 전주에 가는날집사람하구서 같이 전주에 다녀왔네요~~~~~~~~~~혼자가 아닌 둘이라 더 좋은것 같네요~~~~밤에 들어서니 기온이 내려간듯 하네요~~~~~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1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