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아쉬워하는 비가 계속 내리고 있습니다,더 많은 풍경들을 눈에 담고 싶은데,,,,,비에젖어 나뒹구는 초라한 나뭇잎만 눈에 들어오고앙상한 가지들만 보이니,,,,,,,따뜻하게 화목보일러에 불이나 지피러 가야겠어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11.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