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서리가 하얗게 내려앉았는데낮에 들어서니 포근하니 지내기에 너무 좋네요~~~~~오늘은 집사람하구 우슬을 캐고 갓김치를 담고하루해가 너무 바쁘게 지나가네요~~~~~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12.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