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녘을 먹구서 컴앞에 앉아 있네요오전엔 우슬을 캐고 오후엔 땔나무를 주워오고 피곤하네요 ㅠ그래도 고은님들 소식은 듣고 가야겠죠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1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