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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하루종일 분주한 시간을 보냈네요
    여기저기 과실수에 거름을 주고나니 피곤해서
    잠시 누웠다 컴앞에 앉아 있네요
    밖의 기온이 추워졌어요
    고은님들 가정에 따스함이 가득하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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