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들어와 한줄인사를 드리네요매실나무 주변 예취작업을 하구 나무도 잘라주고겨울인데도 일거리가 은근 많네요오늘 많이 춥네요예추작업을 하는데 손이 시렵드라구요다른떄 같으면 옷을 하나벗고서 예취작업을 하는데요따뜻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1.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