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녘을 먹구서 뽕나무 뿌리 벗기고서 잘라서 말리구요집사람은 찔래 상황을 깨끗이 씻고 있는중이네요저는 잠시 컴앞에 들어왔네요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