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밤새 눈이 내리더니 아침에 일어나 문을 열고 밖을 내다보니 눈이 한아름이네요얼릉 사진기를 가지고 나가 여기저기 셔터를 눌렀네요지금은 포근한 햇살이 너무 좋은지처마에서 눈이 녹아 떨어지는 소리가 정겹기만 하네요오늘도 행복함이 가득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