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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이곳에 문을 두드리네요
    하루종일 블루베리 가지치기 하느라 분주하고
    오늘은 어찌나 추운지 떨면서 전지를 하니 더욱더 몸이 피곤하네요
    행복하고 포근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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