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블루베리 심느라 밭에 있었네요피곤해서 잠시 쉬다 이제 고은님들 소식을 들으러 들어왔네요행복하고 포근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3.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