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통영에 다녀왔네요와이프가 바닷가가 보고싶다고 해서시간을 내어서 이제 집에 들어와 컴앞에 앉아 있네요간만에 바다 실컷보고 왔네요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3.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