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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름을 몇일을 옮겨서 과실수에 뿌려주는 일을 했더니 피곤했었나 보네요
    어제와 오늘 오전까지 힘들어서 쉬었네요
    배가 아프고 속이 울렁거려서 제대로 먹지도 못해서 인지
    하루종일 힘도 없구요
    이제야 조금 살만하네요
    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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