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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비뿌리더니..바람이 차가운 저녁이에요.
저녁먹고..누가 안치워주나..귀찮아 늘어지게 앉았어요..ㅎ
봄이라서인지.. 많이 피곤하고.. 일찍 자고 싶어도 식구들이 다 들어와야하는데..
오늘도 아덜이 늦는다고.. 일찍자긴 틀렸네요.
여유로운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6.03.29 -
답글 여기에는 흐리기만 하구 비는 오지 않았네요
하루종일 포근한 기온이 한가득이네요
오후엔 바람이 불었는데도 춥지 않아 좋았네요
피곤할때는 일찍 주무셔야 하는데
수고하세요 들꽃향기님^^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