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들어와 출석을 하네요피곤해서 인지 저녘을 먹구서 한숨자구 일어나 컴앞에 앉아 있네요피곤함이 덜하니 좋네요오늘은 닭장 올라가는 계단을 마무리하구 사과나무 2주를 심고못자리 상토를 하우스에 갔다놓고사과나무 전지며 수형을 잡고 여기저기 할일이 많네요고은님들 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3.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