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저녘을 먹구서 컴앞에 앉아 있네요내일은 막둥이 결혼식이 있어 이른 아침에 서울을 가야 하는데준비하다가 잠시 들어왔네요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4.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