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일찍 집에 들어왔네요블루베리밭에 차광막을 깔다가 왔어요어제에 이어서 오늘은 더운 날씨지만 산과들이 연두색옷으로 갈아입은 모습을 보니마음까지 상쾌하게 느껴지는 시간이네요행복한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4.26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