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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욜..햇살이 너무 뜨겁네요.
한낮엔 좀 쉬셔야할듯..
지금은..광양에...
어제 형님네 놀러와..좀있다 서울가려고요.
구경 잘하고..잘먹고.. 고사리도 꺾고..두 형님들과 수다도 떨고..힐링의 시간 보냈네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6.05.01 -
답글 여기에서도 햇살이 한낮에는 강해서 점심을 먹구나서 잠시 쉬었다 일나가고 있네요
좋은 시간을 보내셨다니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늘 오늘같은 맘으로 지내셨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5.02이미지 확대